오늘부터 내년 8월 말까지 캐나다 벤쿠버에서 어학연수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.. 관리도 안하는 제 이글루에 들어오신 여러 분들께 죄송하지만 또 이렇게 관리하기 힘들어지리라곤 생각을 못했는데... 쩝... 하여간 엘트님을 만날 기회가 생겨 포스팅 거리가 생기길 바랍니다. (아니... 그분은 토론토니까 정반대에 있잖수!) 제 이글루에 들어오시는 모든분께 제가 돌아오는 날까지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~ 만약 케세이퍼시픽 19:50분 발 비행기를 타고 가는 저를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님은 쵝오!